네 생체혼(육신)은 껍데기일 뿐이다.
죽는다는 것은 육신이 더 이상 기능할 수 없음이오.
병들고 늙어간다는 것은 육신이 기능을 다 해간다는 것이다.
부모로 부터 물려받은 육신은 이 땅에서 두 발을 딛고 살아가기 위한 '아바타'이다. (필자)
아바타라는 말은 원래 우리 말이다.
산스크리트어, 아바따라(ava taara : 아바타처럼 어버이를 그대로 이어받는 것)
즉, 아버지를 존경하되 그대로 답습하지 않는 아바안따라(ava antaara) 하면서 생명이 새로운 모습으로 발전해 가는 모습을 말한다.
이를 표현하고 있는 한자가 바로 신( 神 ) 이다.
新은 새로운 새로워지다, 친하다 등의 뜻이 있는 글자이다.
新의 옛글자는 어렵게 씨를 맺는다는 뜻의 辛(신)과 그 씨를 이어간다는 뜻의 씨(氏)를 합쳐놨다.
그래서 神은 '세대를 이어가며 날로 새로와진다'는 뜻이다.
김수로왕의 '수로'도 '새롭다'는 뜻을 담았다.
예수의 제자들이 그를 호칭할 때 그 분의 고향을 앞에 붙여서 '나자렛 예수'라 불렀다.
아래 김수로왕의 이름이 '뇌질청예'였다.
'나질' 이라는 말이 산스크리트어 발음으로 '나사렛' 이다.
김수로의 초기 활동무대인 '라주羅州'
가야와 신라의 김씨들이 신라(新羅)라는 국호와 신라의 예 이름 서라벌(金成:김씨성이 이루다)
어쨋거나 중요한 건, '나질' 이라는 한자어가 산스크리트어로 '나사렛'이다.
예수를 뭐라 불렀는가?
'나사렛 예수'
예수라는 한자 뜻을 보자면 다음과 같다.
예수(豫修) 란 뜻은 죽은 뒤에 극락세계(極樂世界)로 가고자 생전(生前)에 부처를 위하고 공을 닦음.
예수가 부활했다고 한다.
이는 새롭게 태어났다는 뜻.
알에서 깨어난다는 것은 아버지를 따르지 않고 새롭게 태어나다.
(채희석 선생 참고)
김수로왕
가락국(駕洛國)의 초대 국왕이자 김해 김씨의 시조.
《김해 김씨 족보》에는 태조(太祖)로 서술되었으며, 기록상으로는 알 6개에서 태어난 가야의 왕들과 같이 키가 9척(3m)이었다.
가야 건국 신화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 양쪽에서 모두 등장한다. 흔히 《삼국유사》에 수록된 <구지가>와 얽힌 6개의 알 신화로 유명하다. 서기 42년 김해 구지봉에 사람들이 모여 <구지가>를 부르며 춤을 추자 하늘에서 알 6개가 내려왔고, 알들 중 가장 먼저 깨어난 이가 김수로였으며, 나머지 알 5개에서 태어난 아이가 각자 나머지 가야의 왕이 되었다는 내용이다. <구지가> 문서 참조.
다른 출생 신화로는 《신증동국여지승람》에서 최치원이 썼다는 《석이정전》을 인용했다고 하며 서술한 정견모주 전설이 있다. 여기서 김수로는 이비가의 아들로 이진아시와 형제였고, 이름이 뇌질청예(惱室靑裔)였다. 자세한 내용은 정견모주 문서 참조. 전자는 김해 금관국 중심, 후자는 후기 가야 체제에서 강국으로 떠오른 고령 대가야 중심적인 신화인 듯하다.
수로왕이 즉위한 지 1년이 지나 도읍을 정했는데 임시 궁궐 남쪽에 위치한 신답평(新畓平)을 둘러보더니 자리가 좋다면서 공사를 명령했다. 43년 3월 10일 궁궐 외곽의 성벽 공사가 종료되고, 44년 궁궐이 완성되자 그곳에서 정무를 보았다고 한다.
(출처 : 나무위키)
그런데, 키가 무려 9척!
3미터 장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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